@kanghyuk
[KANGHYUK] 새 시대를 열다, 강혁
2026년 6월 30일

Q. DOTE를 간략하게 소개해주세요.
A. DOTE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내 감정들을 담아낸 작업물이다. 그 시기를 지나오면서 들었던 생각과 감정들을 최대한 솔직하게 음악으로 풀어냈다.
Q. 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뭔가요?
A. 가장 중요한 건 비트다. 비트를 듣고 5분에서 10분 안에 아이디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으면 미련 없이 폐기한다. 억지로 만드는 곡보다는 첫 느낌이 강하게 오는 곡들을 믿는 편이다.
Q. 가슴 vs 골반
A. 골반.
Q. 가장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하는 래퍼가 있나요?
A. 딱히 없다. 누구든 지금 위치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Q. 가장 과소평가됐다고 생각하는 래퍼는?
A. 쿠지. 더 많은 주목을 받아도 충분한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Q. 최근 가장 많이 듣는 음악 다섯 곡을 소개해주세요.
A.
Bladee - Killswitch
Thaiboy Digital - Euro Dollar Yen
2slimey - Rolling Off Molly
twenty three - Queen St
Yung Lean - STORM II
Q. 요즘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브랜드는?
A. Gucci.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A. 돈 많이 버는 거. 결국 내가 원하는 음악을 오래 하기 위해서도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 최근 데이토나와 계약했는데, 계약 전과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A. 든든한 형들이 생긴 기분이다.
Q. 동성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A. 남한테 피해만 안 끼친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좆같은 안드로메다섹슈얼네거티브호모 뭐시깽이는 없음. 성별은 두 개다.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